직소 퍼즐 맞추는 법
- 그림과 조각 수를 고릅니다. 처음이라면 24조각, 익숙하면 48조각 이상을 골라 보세요.
- 조각을 끌어 옮깁니다. 판 아래와 옆에 흩어진 조각을 끌어서 판 안의 제자리로 옮깁니다.
- 맞는 자리에 가까이 놓으면 붙습니다. 이웃 조각끼리는 한 덩어리로 붙고, 판의 제자리에 놓으면 고정됩니다. 모든 조각이 고정되면 완성입니다.
직소 퍼즐 잘 맞추는 요령
- 테두리부터: 한쪽 변이 반듯한 조각이 그림의 가장자리입니다. 네 귀퉁이와 테두리를 먼저 맞추면 안쪽 자리를 찾기 쉬워집니다.
- 색깔별로 모으기: 하늘, 물, 사람처럼 색이 비슷한 조각을 한쪽에 모아 두고 그 안에서 맞춥니다.
- 뚜렷한 곳 먼저: 달·별·얼굴처럼 눈에 띄는 부분을 먼저 맞추고, 하늘이나 바탕처럼 비슷한 곳은 나중에 모양으로 맞춥니다.
- 밑그림 활용: 막히면 밑그림을 켜거나 "원본 보기"로 그림을 다시 확인하세요.
조각 수별 난이도
| 조각 수 | 느낌 | 걸리는 시간(대략) |
|---|---|---|
| 12조각 | 아이와 함께, 처음 해 볼 때 | 1~3분 |
| 24조각 | 쉽게 즐기기, 휴대폰에 알맞음 | 3~6분 |
| 48조각 | 보통 | 8~15분 |
| 96조각 | 어려움, 큰 화면 권장 | 20분 이상 |
| 150조각 | 도전, 전체 화면 권장 | 30분 이상 |
그림 가로세로 비율에 맞춰 조각이 정사각형에 가깝도록 나누기 때문에 실제 조각 수는 고른 수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퍼즐 그림 소개
| 그림 | 작가 | 그린 때 |
|---|---|---|
| 별이 빛나는 밤 | 빈센트 반 고흐 | 1889 |
|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| 가쓰시카 호쿠사이 | 1831년 무렵 |
| 씨름 | 김홍도 | 18세기 후반 |
| 밤의 카페 테라스 | 빈센트 반 고흐 | 1888 |
| 일월오봉도 | 작자 미상(조선 궁중 그림) | 조선 후기 |
|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|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| 1665년 무렵 |
| 눈 속의 사냥꾼 | 피터르 브뤼헐 | 1565 |
| 서당 | 김홍도 | 18세기 후반 |
| 해바라기 | 빈센트 반 고흐 | 1888 |
|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| 조르주 쇠라 | 1884~1886 |
| 키스 | 구스타프 클림트 | 1907~1908 |
| 인왕제색도 | 정선 | 1751 |
모두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이 넘어 저작권이 끝난 그림입니다. 그림 파일은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가져와 화면 크기에 맞게 줄였습니다.
직소 퍼즐 자주 묻는 질문
조각은 어떻게 붙나요?
조각을 끌어서 맞는 이웃 조각 가까이에 놓으면 저절로 딱 붙고, 붙은 조각들은 한 덩어리로 함께 움직입니다. 판(틀)의 제자리 가까이에 놓으면 그 자리에 고정되어 더 움직이지 않습니다.
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나요?
할 수 있습니다. 손가락으로 조각을 끌어 옮기면 됩니다. 화면이 작으면 조각도 작아지므로 휴대폰에서는 24~48조각을 권합니다. "전체 화면"을 누르면 판을 더 크게 쓸 수 있습니다.
그림은 어디서 왔나요?
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이 넘어 저작권이 끝난 명화만 골랐습니다. 반 고흐, 호쿠사이, 페르메이르, 클림트의 그림과 김홍도·정선의 옛 그림 등 12점이며, 위키미디어 공용(Wikimedia Commons)에 올라 있는 파일을 화면에 맞게 줄여 썼습니다.
맞추던 퍼즐이 저장되나요?
맞추던 판은 저장되지 않아 새로 고침하면 처음부터 시작합니다. 그림과 조각 수별로 가장 빨리 완성한 기록만 이 기기에 남습니다.
밑그림은 무엇인가요?
판 안에 그림을 흐리게 깔아 두는 기능입니다. 켜 두면 조각을 어디에 놓을지 찾기 쉽고, 끄면 조각 모양과 색만 보고 맞춰야 해서 더 어렵습니다.